한동안 ‘과연 북 커버가 필요하겠냐’고 생각했습니다. ...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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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과연 북 커버가 필요하겠냐’고 생각했습니다. 가방 안에서 손상되는 책을 보면서 ‘북 커버 사야겠구나.’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교보에서 공예가 북 커버 S,M구매했고. 대만족했고. 공예가 교보 펀딩 참여로 예약 구매도 했고. XS사이즈도 필요하다는 깨달음. 사이트 가입까지 하면서 S사이즈를 또 구매했습니다? (왜냐면 이쁘니까. 좋으니까.) S사이즈면 요즘 나오는 소설책들 웬만하면 다 커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