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 관찰일지」 프로젝트
「반려식물 관찰일지 프로젝트」는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타인과의 대화, 교류의 감소로 인한 젊은이의 사회적 고립, 고독감 등을 「반려식물 관찰」을 통해 해소시키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공예가의 새로운 제품을 뜻깊은 프로젝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공예가는 화분커버는 쓰임을 다한 페트병을 녹여 다시 원단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플라스틱 화분을 대체할 어떠한 것을 고민하던 중,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커버 작업의 연작으로써 화분커버를 디자인하고 제작해 보았습니다.
2L 페트병을 반으로 자르면 공예가 화분커버에 알맞은 크기가 됩니다. 또한 스트랩을 활용하여 걸이 식물의 걸이 화분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참여진
기획, 로고디자인: 파티션WSC @partition_wsc
진행&커뮤니케이션: 작가 무과수 @muguasu, 커뮤니티 디자이너 이경근 @geungeun
인쇄물&출판물 디자인: A32 @a32_life
프로젝트 완성물 출판: 통신사 @tongsinsa.kr
씨앗 키트 제작,씨앗 콘텐츠 제공: 씨드키퍼 @seed_keeper
화분커버,책갈피 디자인&제작: 공예가 @gong_yega
일러스트: 심규태 @simkyutae
전시공간 제공: 상상헌 @annabookshop

















「반려식물 관찰일지」 프로젝트
「반려식물 관찰일지 프로젝트」는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타인과의 대화, 교류의 감소로 인한 젊은이의 사회적 고립, 고독감 등을 「반려식물 관찰」을 통해 해소시키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공예가의 새로운 제품을 뜻깊은 프로젝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공예가는 화분커버는 쓰임을 다한 페트병을 녹여 다시 원단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플라스틱 화분을 대체할 어떠한 것을 고민하던 중,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커버 작업의 연작으로써 화분커버를 디자인하고 제작해 보았습니다.
2L 페트병을 반으로 자르면 공예가 화분커버에 알맞은 크기가 됩니다. 또한 스트랩을 활용하여 걸이 식물의 걸이 화분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참여진
기획, 로고디자인: 파티션WSC @partition_wsc
진행&커뮤니케이션: 작가 무과수 @muguasu, 커뮤니티 디자이너 이경근 @geungeun
인쇄물&출판물 디자인: A32 @a32_life
프로젝트 완성물 출판: 통신사 @tongsinsa.kr
씨앗 키트 제작,씨앗 콘텐츠 제공: 씨드키퍼 @seed_keeper
화분커버,책갈피 디자인&제작: 공예가 @gong_yega
일러스트: 심규태 @simkyutae
전시공간 제공: 상상헌 @annabook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