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가는 "흩어진 예술의 조각들을 찾아, 비어 있는 곳에 더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여백의 사이에 우리가 갖춰야 할 것들을 고민하고 제안합니다.

공예가의 '공'은 만들 공(工)이 아닌 빌 공(空)을 의미합니다.

공예가는 실용적인 물건에 장식적인 것을 배제함으로써 그 가치를 높이려 합니다.



Gongyega started with the mission of “Finding scattered pieces of art and adding them to the empty spaces” 

We think about and suggest things that we need to have in the blank spaces. 

The Gong of Gongyega does not refer to ‘Gong (工)’ as in work but refers to ‘Gong(空)’ that means empty. 

Gongyega aims to increase the value of practical products by omitting ornamental values.









GONGYEGA GROUP

GONGYEGA / 공예가

아트, 크라프트, 디자인 공예품을 모아서 제안합니다.



GONGBACK / 공백

공백은 여백의 가치를 제안하고 담백하게 담아내는 

도구로서의 제품을 만듭니다.

TAL / 탈

탈은 특정 세대에 구애받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손이 가는 옷을 만듭니다. 좋은 소재와 단단한 봉제 그리고 자유로운 실루엣을 표방합니다.

SSUE IM / 쓰임
쓰임은 오랫동안 꾸준히 쓰일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 쉽고 가볍게 지닐 만한 것들을 제안합니다.